성기사 쿠후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전사 탄타 | 마전사 탄타 | 백기사 쿠후린 | 성기사 쿠후린 |
'「私は聖騎士クフリン!正義の為に戦う!」
1. 작중 행적 [편집]
원래는 파이어의 몬스터.
처음에는 명령을 듣지 않고 독단으로 움직였지만, 온 몸으로 자신을 지키려 하는 파이어에게 마음이 움직여 정식으로 동료가 되었다.
그러나, 게볼그 측의 번과 교전하던 중에 검이 부러지고 무력함을 자각하게 된다. 강함을 추구하며 어둠의 도끼창(할버드)을 손에 넣어서 번을 쓰러뜨리지만, 완전히 마음이 어둠에 물들어 마전사로 변해 파이어의 앞에서 떠나고 말았다.
그 후 게볼그와 함께 파이어들을 덮쳐오지만, 데이타의 진지한 행동에 정신을 차리게 되어, 게볼그 전 이후에는 그 은혜를 갚기 위해 새로이 그의 동료가 되었다.
블루 드래곤 전에서 백기사 쿠후린으로 진화하였으며, 암기사 게볼그 전에서는 핀치로 「성스러운 의지」가 반응해 성기사 쿠후린으로 최종 진화를 이루었다.
암룡 록드래곤 전에서는 플로우 구출을 노리고 고의로 패배한 후에 스스로 사로잡혀 그를 구해 냈다.
EX기술은 「最後の一撃」 (전사 탄타) → 「スパイラルブレード」 (백기사 쿠후린) → 「ホーリーブレード」 (성기사 쿠후린)
초EX기술은 「とどめの一撃」 (전사 탄타) → 「シャイニングホーリーブレード」 (성기사 쿠후린)
처음에는 명령을 듣지 않고 독단으로 움직였지만, 온 몸으로 자신을 지키려 하는 파이어에게 마음이 움직여 정식으로 동료가 되었다.
그러나, 게볼그 측의 번과 교전하던 중에 검이 부러지고 무력함을 자각하게 된다. 강함을 추구하며 어둠의 도끼창(할버드)을 손에 넣어서 번을 쓰러뜨리지만, 완전히 마음이 어둠에 물들어 마전사로 변해 파이어의 앞에서 떠나고 말았다.
그 후 게볼그와 함께 파이어들을 덮쳐오지만, 데이타의 진지한 행동에 정신을 차리게 되어, 게볼그 전 이후에는 그 은혜를 갚기 위해 새로이 그의 동료가 되었다.
블루 드래곤 전에서 백기사 쿠후린으로 진화하였으며, 암기사 게볼그 전에서는 핀치로 「성스러운 의지」가 반응해 성기사 쿠후린으로 최종 진화를 이루었다.
암룡 록드래곤 전에서는 플로우 구출을 노리고 고의로 패배한 후에 스스로 사로잡혀 그를 구해 냈다.
EX기술은 「最後の一撃」 (전사 탄타) → 「スパイラルブレード」 (백기사 쿠후린) → 「ホーリーブレード」 (성기사 쿠후린)
초EX기술은 「とどめの一撃」 (전사 탄타) → 「シャイニングホーリーブレード」 (성기사 쿠후린)
[1] 마전사 탄타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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